스탭게시판

통영권 참돔 타이라바

  • 작성자 : 강민석
  • 작성일 : 2019.02.09


 

 

 

반갑습니다.

석이 입니다.

1월 초 갯바위 볼락 출조 이후로 근 3주일 만에 물가로 나서봅니다.

 

 

 

 

이사하고,

아직 정리가 덜 되어,

정리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는 거 같네요.

어느덧 새벽 3시가 되어 통영으로 향합니다.

 

 

 

바낙스의 새로 나온 모자인데,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거 있죠.

바낙스에서 신규 CI를 제작한 게 너무 괜찮은 거 같습니다.

 

 

 

통영 도산면에 정박되어있는 더블피싱 입니다.

3주 만에 선장님 뵙고 인사도 드리고,

12월 말에 선장님 드리려고,

배도라지즙 구매했었는데,

이제서야 드리게 되었네요.

 

 

바낙스 필드스탭 되기 전에,

구매했었던 바낙스 레전드 라이트 지깅 솔리드 C66R 게시를 해야 합니다.

 

 

 

밤을 새우고,

출조를 했기에 컨디션은 최악이고,

멀미약은 필수로 먹어야 합니다.

 

 

 

통영 더블피싱은 연중행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에깅 시즌에는 무늬오징어 에기를 주시더니,

참돔 타이라바 시즌에는 이렇게

나카이 씨 이름을 따서 만든 나카이튠을 1개씩 주십니다.

 

 

 

은철 씨와 동출입니다.

낚시 멤버이기도 합니다.ㅎ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분입니다.

처음 생각은 안경 섬이나, 홍도 쪽으로 생각을 했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빨리 도착한 거 같습니다.

매물도에서 낚시를 스타트 합니다.

 

 

 

슬로우 릴링으로 예민한 입질이 전해지는데,

계속 타이를 쪼으면서 올라오는데,

후킹 할 타이밍을 안 줘,

결국 릴링으로 끝까지 올려버립니다.

금붕어가 올라와주네요.

3주 만에 낚시를 왔는데 금붕어라니..

사진 한 방 찍고 돌려보냅니다.

 

 

 

바낙스 레전드 라이트 지깅 솔리드 C66R

바낙스 아이오닉스 SV 5점대 베이트릴

합사 1호 쇼크리더 4호

텅스텐 120g, 나카이튠

청개비, 호래기

 

오로지 슬로우 릴링에만 반응을 하는 녀석들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금붕어든 뭐든 대상 어종인 참돔이 나와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작은 개체 수의 참돔은 전부 릴리즈 하였습니다.

옆에서 은철 씨도 히트에 성공합니다.

씨알 좋은 열기가 나와줍니다.ㅎㅎ

은철씨도 저와 동일할 태클인

바낙스 레전드 라이트 지깅 솔리드 C66R

바낙스 아이오닉스 SV 5점대 베이트릴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입질도 잠시 소강상태인지라,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통영 더블피싱에서 제공되는 식사입니다.

매번 맛있게 잘 먹습니다.^^*

입항을 해서 한 컷 찍습니다.

고기 나올 땐 집중해서 낚시하느라,

사진을 잘 못 찍었네요.

이날은 큰 녀석이 47이네요..

방생 포함 총 11수를 했습니다.

동출하신 은철 씨에게 댓 마리 드리고,

4마리만 킵해서 옵니다.

참돔 타이라바 다녀오면,

네이버 카페 바다원투낚시 "바투" 회원분들께 참돔 나눔을 하는데,

이번에는 창원후니 형님께 두 마리 드렸습니다.

나머지 두 마리는 회사 형님에게 제수 고기로 드렸고,

집에는

빈 쿨러로 왔습니다.ㅎㅎ

3주 만에 좋으신 선장님도 뵙고,

물가로 나서니 더 좋았고,

구매했던 장비들도 게시를 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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