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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 시즌 맞이 태클 재정비

  • 작성자 : 이민규
  • 작성일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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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낙스 필드스탭 부부조사 캐악당 이민규 입니다 :)

 

바야흐로 2019년에도 봄이 왔습니다

 

입춘이 지난 시점에 윗지방엔 눈도 많이 오고 하고 있지만,

 

그래도 봄은 왔습니다-!

 

 

 

 

아- 봄이 왔다고 호기롭게 나간 출조에서 추위에 덜덜덜 떨다 

 

보기 좋기 꽝맞고 오고 그러고 있긴 하네요 ^^;;;;;

 

 

 

 

어찌 되었던 봄도 오고 했으니 시즌 맞이 태클정리-!

 

 

 

트렁크를 열어 보니 태클이 쌓이고 쌓여 엉망입니다.

 

 

 

 

퇴근 후 집으로 싹 들고와 정리 시작

 

 

요즘 와이프와 아주 쏙빠져 있는 스카이캐슬을 다시 보기로 정주행 하며

 

정리 하다 보니 어느새 끝났네요

 

아무것도 바뀐게 없는것 같지만,

 

봄을 맞아 가방이 더욱 빵빵해지고 무거워 졌습니다 :) 

 

 

 

 

이번에는 로드와 릴 정리-!

 

주력 장비는 총 4세트 입니다-!

(차량내 로드거치대에 4대가 맥스라...ㅋㅋㅋㅋ) 

 

 

 

 

한대씩 차근 차근 살펴 보면

 

베이트피네스 장비

 

라이트 스팩의 에스파다 엑스칼리버 7.아이오닉스 SLT 6파운드 카본라인

 

작년 저에게 베이트피네스란 이런것이다 하며

 

엄청난 재미를 선사해준 장비 조합입니다 :)

 

올해도 역시나 엄청난 손맛을 안겨주리라 기대가 큽니다

 

 

 

 

라이트 스팩의 에스파다 엑스칼리버

 

라이트 스팩이지만 정말 든든할 정도로 로드가 튼튼(?)...

 

아니 질깁니다~!

 

질기다는 표현이 좀 더 어울리네요-!

 

 

베이트피네스릴 7점대 아이오닉스SLT

 

엑스칼리버와 더불어 정말 질긴 피네스릴

 

두 장비의 조합이 너무 좋아 비거리면 비거리 후킹이면 후킹

 

아쉬울게 없습니다 :)

 

 

 

 

미노우 & 소프트베이트 (웜) 장비

 

미디움라이트 스팩의 에스파다나노 하르페 + 7. 아폴로티탄리미티드 + 8파운드 카본라인

 

주로 미노우와 쉐드테일 소프트베이트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조합 또한 작년에 맞춰둔 궁합인데,

 

좀 처럼 큰 활략은 하지 못했었네요 ㅠ_ㅠ

 

올해는 제 역활 충분히 할 수 있게 잘 운용해 봐야 겠습니다-!

 

 

 

 

미디움라이트 스펙의 에스파다나노 하르페

 

사진상에 표시는 잘 나지 않지만,

 

파워 피네스 스페셜 이란 타이틀이 달려 있는 로드 입니다-!

 

 

블링블링 오로라빛 너무 찬란한 7점대 아폴로티탄 리미티드

 

이 릴의 단하나의 단점은

 

필드에서 어디 함부로 내려 놓기가 겁난다는거 겁니다 :)

 

 

 

 

스피너베이트 전용 장비

 

미디움스펙의 에스파다나노 다인슬라이프 + 5. 아폴로티탄 SV 10파운드 카본라인

 

스피너베이트 전용 장비인 만큼 어쩌면 원태클 장비

 

스피너베이트와 크랑크베이트를 두루두루 사용할 장비 세팅입니다 :)

 

 

 

 

미디움스펙의 에스파다나노 다인슬라이프

 

스피너베이트 스페셜이란 타이틀을 가진 로드입니다

 

에스파다나노 시리즈 중 가장 늦게 출신된

 

그만큼 가장 손이 많이 갔던 그래서 더욱이 완벽한

 

스피너베이트 전용 로드 

 

 

스베와 크랑크는 역시 5점대 

 

아폴로티탄SV 참 좋은 릴인데,

 

참 이쁜릴인데... 손에 익은 다른 릴에 치여

 

좀 처럼 빛을 보지 못했던 ㅠ-ㅠ

 

올해 만큼은 아주 열심히 돌려 보려 합니다 :)

 

 

 

 

프리리그 & 러버지그 장비

 

미디움헤비 스펙의 에스파다나노 묠니르 + 8. 아이오닉스 + 14파운드 카본라인

 

국민채비 프리리그 사실 저는 잘 쓸줄 모릅니다;;;

 

프리리그가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 채비는 아니더라고요 ^^;;;;;

 

그래서 올해는 찬찬히 한번 해보려 합니다 :)

 

 

 

 

미디운헤비 스펙의 에스파다나노 묠니르

 

웜 & 지그 스페셜 타이틀의 로드입니다

 

토르의 망치 이름에서 느껴지는 그 파워가 남다릅니다 :)

 

 

아이오닉스 참고로 이 릴은

 

시중에 없는 8점대 기어비를 가진 릴입니다.

 

롱캐스팅을 위한 장비세팅인 만큼 빠른 회수를 위해

 

8점대 기어비로-!

 

 

 

 

이렇게 봄맞이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다운샷(드롭샷) 전용으로 사용할 스피닝태클을

 

하나더 세팅 하려 하는데,

 

어떤걸로 해야 하나 아직 고민중이네요 :)

 

 

 

오래전 처음 배스낚시를 하던 시절

 

그때는

 

베이트 장비는 미디움헤비에 12파운드 카본

 

스피닝장비는 미디움라이트에 8파운드 카본 요 세팅이

 

정석 같았는데, 이번 장비를 세팅 하며 보니

 

참 많이 세분화 되면서 다양해졌구나 하는걸 새삼 느꼈네요 :)

 

 

 

이번 겨울은 제 개인적으로 참으로 혹독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 더 따뜻해졌을땐 저도 좀 여유를 찾으며

 

겨울내 못한거 보상이라도 하듯 열심히 물가로 나가야 겠습니다 :)

 

 

 

담번 글은 물가 소식으로 올께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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