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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배스낚시에 봄 봄 봄 봄이 와~~쏘~~....요.....?

  • 작성자 : 이민규
  • 작성일 : 2019.02.25


 

 

 

낙스


시마


어낚시



 

 

 

안녕하세요 바낙스 필드스탭 부부조사 캐악당 이민규 입니다 :)

 

요 최근 기온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입춘이 지난걸 확 느끼는 요즘 입니다.

 

 

 

 

일전에 봄맞이 세팅을 마친

 

장비 셋

 

에스파다나노 다인슬라이프 + 5. 아폴로티탄 SV + 10파운드 카본라인

에스파다나노 하르페 + 7. 아폴로티탄리미티드 + 8파운드 카본라인

에스파다 엑스칼리버 + 7.아이오닉스 SLT + 6파운드 카본라인

 

 

 

그렇게 자리잡고 첫 캐스팅에 따단~~~~~

 

강준치~!

 

올해는 강준치를 그냥 배스 보러 나갔다 걸리는 잡어가 아닌,

 

하나의 대상어로 한번 노려 보려 합니다.

 

그러나 기본 사이즈가 되는 어종이기에,

 

작은 사이즈는 그냥 바로 릴리즈~~~~~ 

 

 

 

 

따뜻해졌다 따뜻해졌다 하지만,

 

릴링을 천천히 가져 가면 여전히 가이드에 얼음은 끼이네요

 

 

 

그리고 연이어 강준치

 

탑워터와 서스펜딩 미노우에

 

강준치가 반응을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헤딩으로 나오는 강준치들이 많네요 ;;;; 

 

 

 

 

강준치가 연이어 나오는 포인트는 이곳입니다.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스팟입니다.

 

 

늘상 지나만 다니던 곳인데, 눈여겨 보지 않다.

 

그날도 포인트 이동하며 지나다 그냥 봐도 런커인 배스가 두마리나 있는걸 목격-!!

 

그리고 돌아 보니, 아주 졸졸졸 이지만 새물이 나오고 좋아 보이는 바닥

 

산란철 혹은 여름에 분명 배스가 붙을걸 예상해 봅니다.

 

그러나 오늘은 강준치만 있는걸로....

 

 

 

강준치는 이제 그만 배스를 노려 보자 하여

 

초 라이트한 텍사스리그 

 

너무나 가벼운 세팅에 캐스팅은...?

 

 

전혀~~~~ 문제 없는

 

에스파다 엑스칼리버 7.아이오닉스 SLT 6파운드 카본라인

그러나 반응은 없네요 이렇다할 반응은 없네요 :)

 

 

 

 

비록 물가에 서있던 순간에는 봄을 느끼기에 다소 부족함이 있었지만...

 

낚시 후 찾은

 

양산 통도사

 

 

봄이 왔음을 알리는 매화꽃이 한창입니다~!

 

 

 

 

매년 통도사를 찾게 만드는 홍매화도 활짝 펴있네요 :)

 

메인이라 할 수 있는 큰 홍매화 나무 주변에는 엄청난 카메라들이 와우~~~

 

 

 

 


 

주변 사람 모두 놀랐지만, 정작 너무 자연스럽게 엎드려 있는 꼬맹이

 

봄을 아주 제대로 느끼고 있네요 ^^;;;;;

 

 

 

 

 

 

 

 

 

그리고 엄마 뱃속에서 찾았던

 

돌담길을 엄마와 손잡고 거니는 꼬맹이

 

새삼 참 많이 컸다는걸 느낍니다 :)

 

 

 

 

물가에선 못느꼈던 봄 제대로 느끼며 오늘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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