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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 아닌 쓰레기 히트 !!!

  • 작성자 : 강민석
  • 작성일 : 2019.03.14

 

 

 

 

반갑습니다.

바낙스 필드스탭 강민석 입니다.


모처럼 평일 쉬는날,

낚시도 못가게 되어 밀린 포스팅들을 하나씩 예약 걸어두네요.


이번 포스팅 개요는,

낚시인이 많이 늘어남에 어딜 가더라도 쓰레기 때문에 장소가 지저분합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바다원투낚시 "바투"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클린 캠페인 입니다.



작년 한해는,

바낙스 협력카페로 선정되어,

바낙스의 물심양면 지원으로 회원분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또 소중한 추억을 만든 한해 입니다.


이번 클린 캠페인은 마산 원전 수협~ 원전 큰방파제 까지 진행 되었습니다.

회원분들의 자녀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줬던 하루였습니다.




부부분께서 참석하셔서,

구석 구석,

담배 꽁초 하나라도 더 열심히 주우시는 분들입니다.


쓰레기는 진짜,

주워봐야 안버린다고 하신

제작년 저랑 클린 캠페인 하신,

권규형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요즘 워낙,

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날리고 있어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수협 부터 원전 큰방파제 까지 청소하시는,

낚시로 모인 우리 회원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그나마 원전 큰방파제는 마대자루가 비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 구석구석,쓰레기가 뒹굴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낚시를 즐겨하는 낚시인의 소통공간인 카페에서,

이렇게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클린캠페인,


역시..

바투는

어울림으로 존중을 배워갑니다.



쓰레기를 줍고 철수길에 한컷 담아봅니다.

낚시 장비 들고 있는것 보다,


뭔가 가슴이 더 뭉클 하고, 멋져보입니다.



기존 일정이 캔슬 되었다가,

급하게 진행되었던 클린 캠페인에,

많은 회원분들의 참여는 이루어 지진 않았지만,


시간 되시는 회원분들과 낚시가 아닌 클린 캠페인,

정말 뜻깊은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미리 구청이나, 면사무소에 연락을 하고 갔으면,

마대자루 지원이 있었을텐데 ~


급으로 진행되었던 클린 캠페인 이다보니,

자발적으로 쓰레기 봉투 구매해서,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바투 회원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https://cafe.naver.com/kms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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