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

제품 AS 정책 과 자세

  • 작성자 : 주일웅
  • 작성일 : 2023.12.15


지금 보내는  건의사항을  바낙스의 관리자가  보게될런지 아니면 담당자선에서

보고서  지워버릴런지는 모르지만  너무나  화가 나서  이렇게  건의 사항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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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다낚시를 오랜 기간동안  하고 있는 조사로서  항상  일본 제품만 사용을  하다가  얼마전에 

처음으로  바낙스의  카이젠 전동릴을  구입하여  2회 사용을  하였읍니다.


그런데  전원이 들어 오지를 않기에  AS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느낌점을  정리하고 합니다.


일단  AS 관련하여 문의를  하기 위해서  여러번의 전화를  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그 많은 전화를 했지만  제대로 연결된것이  없읍니다.

  어떤떄는  통화량이  많으니  다음에 전화를  하라는 메세지가  나오고

  어떤떄는  신호는  계속 가는데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전화를 받지를 않읍니다.

  어떤대는  부재중이라고  소리가  나오네요


하여튼 많은 전화를  했지만  통화를 하지를 못했읍니다.

그래서  사이트를  보고서  카톡을  열고서 대화를 시도했읍니다.

오후 4시에 대화를  신청했는데  회신이 없더니   4시 27분에  회신이 오더니  별로 대화도

안하고는  4시반  대화 종료시간이라고 양해도 없이  그냥  퇴장을  해 버리네요.


현시대는  물건을  파는것도 중요하지만  AS도  회사의 매출에  많은 영향을  주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AS 가 어렵고  통화도  어렵다고 생각을  하니  더 이상은  바낙스  제품에 대한  신뢰가  없어지네요


참고로  다른  회사는 물건을  보내면  하루만에 회신이 오고  2-3일만에  수리를  해서  보내오는데 

바낙스는 그러 하지를 않는것 같읍니다.


나와  나의 둘레분들이  바낙스를  구입하지 않어도  바낙스는  잘 머고 살겠지만  이렇게 사업을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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